07월 19일 복음 연중제16주일

2011. 1. 11. 오후 2:24:38

글자
----마르코 6,30-34
<2009. 7. 18.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나눔참여 17인
 
-빅뱅 순간에 시공간도 시작.. 하느님나라는 빅뱅 이전.. 믿음을 가진 자에게 더많이 주시는 듯.
 
-하느님을 어떻게 느끼느냐
    마음이 뜨겁게 느껴질 때, 기도로 성령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야 에너지가 되는 듯
-나를 돌아보니 계속 아귀다툼하며 살아간 듯.
-예수님 육화처럼 우리도 육화해야.
    우리 측은함을 '생물의 다양성' 보존에 담아, 씨앗 만들어내는 작업에까지..
 
-외딴 곳에서 쉬어라_장마로 인한 흙물이 며칠 후 정화됨.. 나누면서 정화되는 시간, '느림'의 필요를 느낌
-성경 구절에 빠지면 의미 착각_쉬라 했으나 실제는 못쉼
    우리 보다 남들에게 휴식주는 시간-장소로 나아가기를..
-목자없는데도 많이 와 계셔서 기쁨.. 쉴 수 있는 장소 있음에 감사..
-주님 안에 머물러 있을 때가 쉬는 것
    열정으로 응답하고, 뜻이 있어서 감사.. 나눔 자체가 복받은 곳인듯..
 
-보통 '피정'이라 하나, '물러나 머무심'_이제껏 한 일 되돌아 보며 '반성-기도'..
   우리 이 모임들은 '퇴거'의 의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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