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02일 복음 연중제18주일

2011. 1. 11. 오후 2:34:01

글자
-----요한 6,24-35
<2009. 8. 1.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나눔참여 25인
 
-많이 오셔서 기쁨. 영의 양식은 알아서 주시는 것.
-많이 들어야 생각도 떠오를 듯. 중환자들의 미소로 위로를 받음
-크리스찬을 사람 취급 안하고 장례미사 거부하는 집안.. 좀더 알아야 우물안 개구리 같은 믿음이 드러날 듯
-영적 빵보다 아이들 밥해주어야 할 생각이 앞서지만.. 그래도 편안하고 기쁘고 행복함을 느끼니 감사..
 
-진실로 진실로.. 간절하시다, 지쳐서 마음이 아프시다.. 그래도 포기 못하시니..
-빵-성체... 먹고 싶어 하는 마음이 공통. 죽음의 해독제, 하늘나라에 미리 적응. 
-우리 아버지.. 신성까지도 주시려고 하시니.. 예수님 닮은 신적 부활도..
 
-믿음이 병도 고친다는데 나는 왜 목마르고 배고플 뿐인지.. 비운게 아니라, 채워놓고 있음을 알게 되니..
-고민하면서 기도해도.. 진정 '영원한 생명'을 묵상 중에 물어본 일 없고.. 매일매일 삶의 문제에 매달린 듯..
 
-배고픔, 목마름에.. 거기 계셨다.. 코린토1서 10장 '그 바위가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모세 때도 이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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