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복음 연중제34주일(그리스도왕축일)

2011. 1. 11. 오후 3:12:58

글자
-----요한 18,33-37
<2009. 11. 21. 성북동 프라도사무실> 나눔참여 9인
 
-이곳에 부르신 분은 주님 : 올 자격 운운 하는 말에 큰 충격받았으나, 이제 떨어버릴 것..
-학생들과 바쁘고 어렵게 지냄 : 평화롭게 쉬고 싶음
 
-도산서원 한옥 체험 : 이 세상 빛 없애야 저 세상 빛 보이는구나.. 홍교수님 강의처럼 귀중한 별..을 느낌.
-감기 기운 : 남 고통 이해 어려우니.. 계속 노력..
-향심기도 피정 : 나 자신이 속으로 시끄럽고 복잡함을 깨닫고, 이를 떨어버리는 대침묵 체험이 되었음...
-개신교 신자들이 부녀회를 칭해 전교하러 옴
    보편교회 밖에서의 쇄신이란, 말씀 아닌, 당신들의 진리일뿐...
 
-연중 마지막 주일 : 대림절을 맞을 준비를..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 마음을 비워 주님의 나라를 그대로 느끼도록..
-그리스도는 진리에 속한 사람들의 왕
    로마인 빌라도의 지혜-용기-절제-정의 4추덕과 향주3덕을 비교 묵상..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복음나눔-2010까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