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21,1-19
<2010. 04. 17. 프라도사무실, 참제자모임> 나눔 참여 10인
-엄격한 모습보다, 고기굽고 식사 같이 하시는 인간적 모습의 따뜻한 만남을 묵상
-늦은 하산 때, 식사준비 후 기다리시는 은사님 보고서 '살았구나' 했던 추억이 오버랩됨.
-늦은 하산 때, 식사준비 후 기다리시는 은사님 보고서 '살았구나' 했던 추억이 오버랩됨.
젊었을 때 원하지 않는 곳을 다닌 듯함..
-양을 돌봄은 사제만은 아님, 외로우신 노인들을 돌보다 보니,오히려 그분들이 은인으로 다가오시는듯.
-벚꽃 피어서 보러들 간다고 해도, 많이들 못보듯이... 예수님 부활도 함께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보는 듯.
-아침 준비하시고 부르시는 주님의 모습... 함께 계시는 그림같은 광경을 언제나 좋아함
-벚꽃 피어서 보러들 간다고 해도, 많이들 못보듯이... 예수님 부활도 함께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보는 듯.
-아침 준비하시고 부르시는 주님의 모습... 함께 계시는 그림같은 광경을 언제나 좋아함
-저는 상당히 늦게 부르심을 받았고... 죽을 상황의 고통도 많이 따랐지만,
지금은 부르심 자체가 은총임을 느끼면서 살고 있음.
-내멋대로 살아갔음을 반성함.
-새롭게 떠오른 '주어사 터' 주춧돌 보러간 성지순례를 나누고 싶음
-내멋대로 살아갔음을 반성함.
-새롭게 떠오른 '주어사 터' 주춧돌 보러간 성지순례를 나누고 싶음
-식사준비하고 부르시는 광경, 작은 배로 큰고기 잡힌 광경이 연결되는 복음인데... 참제자 모임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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