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25일 복음 부활제4주일

2011. 1. 11. 오후 3:28:44

글자
-----요한 10,27-30
<2010. 04. 24. 프라도사무실, 참제자모임> 나눔참여 7인
 
-하느님을 따르는 삶을 피함, 마음이 따르지 못하고 떠있음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지 않은듯, 듣기위해 노력하지만, 온몸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
 
-본당활동 안해도, 다 좋다고 생각하니, 편하고 좋음
-예전보다 복음과 거리가 떨어져 있고, 교회밖에도 듣는 치열함에 당혹, 마지막 끈은 아름다움으로 봉사.
-목소리 식별은 어렵고, 노력만...
 
-생활에서... 바위덩어리도 하느님처럼 귀한가, '살아있는 돌입니다' 하는 소리를 알아듣는가...
-'같이 있어 준다'는 것이, 바로 시공이라는 거리를 넘어서서 말씀이 다가오는 방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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