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0,1-20
<2010. 07. 03. 참제자모임 복음나눔 2인, 프라도 사무실>
-세상의 원죄적 상황에서,
규범이 다른 적대적인 이민족에게 파견되어, 새 창조(하느님나라)를 선포할 때의 평화는...
성부-성자로부터 와서, 성자-(파견)제자에게 주어지는 평화인데,
성부-성자로부터 와서, 성자-(파견)제자에게 주어지는 평화인데,
'십자가라고 쓰고 새창조라고 읽는'데서 온다.
세상의 원죄적 상황=풍요(결핍)-명성(멸시)-권세(압제)의 유혹(신-신화-영)을 끊어버림으로써 오는 평화...
(슈브리에 신부님은 '구유-십자가-감실'에서 오는 평화라고 말하기도 하신다.)
그래서, 제자로서는 '나의 평화'를 주는 것이기도 해서, 받으면 거기 머물고 안받으면 내게 되돌아온다.
'평화의 영'이 나에게 있으니, 여타의 영들, 곧 '인간-세상-공중의 영'들이 나에게 복종하는 것이다.
세상의 원죄적 상황=풍요(결핍)-명성(멸시)-권세(압제)의 유혹(신-신화-영)을 끊어버림으로써 오는 평화...
(슈브리에 신부님은 '구유-십자가-감실'에서 오는 평화라고 말하기도 하신다.)
그래서, 제자로서는 '나의 평화'를 주는 것이기도 해서, 받으면 거기 머물고 안받으면 내게 되돌아온다.
'평화의 영'이 나에게 있으니, 여타의 영들, 곧 '인간-세상-공중의 영'들이 나에게 복종하는 것이다.
-평화는 의례적인 것이 아니고,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다.
옮겨다니지 마라. 부모가 한 집에 머물지 않고 옮겨다니면, '옮겨다니면서 구박받는다...'
옮겨다니지 마라. 부모가 한 집에 머물지 않고 옮겨다니면, '옮겨다니면서 구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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