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24,37-44
<2010. 11. 27. 프라도의 집, 참제자모임 나눔참여 9명> -깨어 있어라-
-'깨어 있음'은.. 말, 생각, 행위들을.. 주님께 내려놓는 것.. 침묵피정들을 통해서 더욱 다가옴.
-항상 살펴 준비하고.. 속세의 쓸림 속에 고착되지 말고..
-항상 살펴 준비하고.. 속세의 쓸림 속에 고착되지 말고..
순례-기도 때 처럼 평온을 느껴.. 느낌으로 나 있는 곳을 식별..
-재림 직전.. 전쟁 같은.. 재난 시기가 온다면.. 나는 방주 속의 노아처럼.. 생명을 돌보며, 기도해야 할 것..
-하느님 앞에 바로 서려면.. 근심을 오래 두지 말고.. 균형감각을 키우도록.. 계속 반복 훈련함이..
-나의 죽음의 시간과 그 유사 체험들을 묵상하며.. 그 시간이 올 때.. 잘 맞으라는 경고 말씀으로..
-저승보다 이승이 더 좋다고 하니.. 세상의 길과 관계없이.. 밝게 깨어.. 더 있어도 좋을 듯..
-재림 직전.. 전쟁 같은.. 재난 시기가 온다면.. 나는 방주 속의 노아처럼.. 생명을 돌보며, 기도해야 할 것..
-하느님 앞에 바로 서려면.. 근심을 오래 두지 말고.. 균형감각을 키우도록.. 계속 반복 훈련함이..
-나의 죽음의 시간과 그 유사 체험들을 묵상하며.. 그 시간이 올 때.. 잘 맞으라는 경고 말씀으로..
-저승보다 이승이 더 좋다고 하니.. 세상의 길과 관계없이.. 밝게 깨어.. 더 있어도 좋을 듯..
-너희의 주인과 도둑의 공통점은.. 이 세상의 도덕이니 규범이니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
도둑처럼 어둡게 깨어 있지 말고, 하느님을 향하는 믿음 사랑 희망의 규범으로 밝게 깨어있는 것이 요체.
이 세상 살아가자면... 세상의 규범들과 타협해야 하는 현실이지만.. 하느님을 향한 규범이 우위에 있어야..
도둑처럼 어둡게 깨어 있지 말고, 하느님을 향하는 믿음 사랑 희망의 규범으로 밝게 깨어있는 것이 요체.
이 세상 살아가자면... 세상의 규범들과 타협해야 하는 현실이지만.. 하느님을 향한 규범이 우위에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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