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입니다. 28,16-20
그때에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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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프라도의집, 참제자모임, 나눔참여 5인>
-최근 주변 자살하려는 친우들 때문에 힘든 상황이 계속됨, 특히 그들을 홀리고 이용하려는 사람들 문제...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 환경운동... 언제나 부르시는데... 겁이 나지는 않아서... 그 이유들을 묵상...
-더러는 의심하였다 : 나에게 주어진 명령이라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아서, 오소서 성령이여 하는 바람으로...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고궁의 아이콘 격인 유물들의 기억, 새겨 듣는 마음들과 함께 떠오르는 말씀... 바오로는 교회의 '머리'라는 상징으로, 교회에 함께 계시면서 언제나 충만하신 주님을 전달...
-'분부하신 산'은 주님을 만나뵙는 곳... 모두 제대로 뵙도록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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