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축구 일지 26

2006. 1. 24. 오전 11:57:18

글자

궁뎅이가 뽀샤시한 것이 우리 허갱 감독님 닮은 거 같네요. 끼끼.

 

행님, 진짜 욕보십니더. 우리 베리타스 지적 성장을 위하야 이토록 노력하시는 행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계석행님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예. 흉악하게시리.

 

저는 어제도 수봉바오로행님께 퇴짜를 변함없이 맞았습니다. 사악하게시리.

 

그러나 어제 저녁 시우오빠 덕분에 몸무게 1Kg 늘었습니다. 고맙게시리.

 

항상 감사드리구요. 자주 글 남길께요. 좋은 하루되시구, 오늘 저녁에 월례회 있다는데 전 큰일났습니다.

 

가증스런 관계자분들이 저를 놓아주지를 않네요, 우야면 좋지요?  시우오빠께 위임하면 안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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