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삼가 스스로 몸가짐을 깨끗이 하여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기 20장7절 말씀)
신년초 부터 축구에 열중하는 내자신,
축구가 좋아서 하는 것인지,
사람이 좋아서 하는 것인지,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우선 순위를 따지지는 않았지만,
하여간,
운동장에는 내가 있었다.
축구를 하는 순간에는 내마음은 순수하기때문이다.
1.휴,해피엔딩
나는 살아가면서 사람에 대해 많이 절망했다.
그러면서도 결정적인 때가 되면 꼭 사람에게 희망을 걸어왔다.
당시에도 사람에게 희망을 걸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해피엔딩이었다.
(황우석사태를 보며-김선주(한겨레 논설주간))
2.올해 운동을 해야 할 6가지 이유(미국 케이블TV에서)
1)오래 살 수 있다.
2)일을 할 수있다.
3)심장을 튼튼히 할 수 있다.
4)당뇨병을 없앨 수 있다.
5)허리를 강화할 수 있다.
6)숨은 지방을 제거 할 수 있다.
3.알렉스 퍼거슨 감독(맨체스터 유나이트)
유럽을 대표하는 명감독중에 한 명.
1986년 맨유 감독으로 취임하여 팀에 8회우승 트로피를 안겼다.(FA컵은 5회)
에릭 캉토나 마크 휴즈등의 스타들이 퍼거슨 감독의 지휘 아래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
자신의 전술에 맞지 않으면 그 어떤 슈퍼스타라도 과감하게 방출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다혈질적인 사령탑으로도 유명하다.
그라운드에선 붉게 상기된 얼굴로 잠시도 쉬지 않고 껌을 씹으며 필드 앞까지 나가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지휘하며 때론 심한 질타로 선수들을 몰아세우기도 한다.
심판의 판정이 마음에 안들면 격렬하게 항의하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하지만 라커룸에서는 그는 자상한 아버지 같은 존재로 존경받는다.
그의 승리 하이라이트는 1999년의'트리플 크라운'.
챔피언스리그 ,리그,FA우승이 그것이다.
이성과로 영국 왕실에서 기사 작위를 하사받는다.
잉글랜드에서는 퍼거슨 감독을 'Sir 퍼거슨'으로 불린다.
참고로 퍼거슨 감독은 1924년생임.
축구 아는 만큼 보고 할 수있다.
박지성 골 세레머니 。
'아자~!' ^-^ 。
좋아하는 퍼거슨감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