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봄날 같은 날씨가 우리들의 마음마져
녹아 내리게 합니다.
움추렸던 몸을 기지개를 키면서 한번 뛰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하는 날씨인듯합니다.
시무식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동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시무식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보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같은 날만 있어라" 하는 생각이 절로 남니다.
시무식에 참석하신 고문님들을 위시하여 우리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를 만들어가세요"
추신:도 스테파노 말주 남겨 놓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