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번 사별가족 미사에 대한 전반적 평가와 보고를 조진섭 사목국장신부님과 함께 주교님께 보고드렸습니다.
주교님께서는 이번 미사에 대해 큰 의미를 두셨고 앞으로 우리교구의 정례화된 행사로 자리메김하길 바라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주교님께서 해주신 사별가족미사중의 강론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강론을 처음에는 어는 속기사가 풀어 적었거니 내지는 녹음을 풀었거니 생각하셔서, 강론을 여러번 듣고 정성을 아끼지 않은 한 자매의 작품이라는 말씀을 드리자 감동하셨습니다.
또한 복사를 담당하신 연로한 원로 어르신들께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셨다고 정말 많은 연습중에 힘들었을 텐데 신앙과 정성으로 봉사의 정신이 아니면 어려운 일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회의 직후 주교님께서는 우리 홈페이지에 가입하셔서 격려의 말씀과 축복을 주셨고
사별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또한 전례를 담당한 복사봉사자들과 강론을 수고를 아끼지 않고 기록해주신 권신옥 헬레나 자매님께 친히 축복하신 교구장님의 인장이 있는 묵주를 선물로 저에게 전달하라고 오늘 주셨습니다.
많은 봉사자들에게 모두 드리고 싶지만 대표로 받으신것으로 생각합니다.
교구장님께서는 늘 연령회를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 연령회는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찾아가는 교회, 함께하는 교회"구현을 위해 노력하여야겠습니다.
이번 미사에 봉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부분을 노력해야하고 더 많은 연구과 준비로 2006년에는 더 내실있는 행사와 기도가 이루어지길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