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연령회 회원 동지들!

2005. 11. 24. 오전 1:25:25

글자
사랑합니다. 많은 이들이 회복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24일 오후 12:42

    다음엔 감동의눈물을 흘릴 차례입니다!!!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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