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좋아하셨던 가수 머라이 케리! 영어공부합시다.

2005. 11. 15. 오전 1:19:38

글자

 

 

 

I am thinking of you


In my sleepless solitude tonight


If it's wrong to love you


Then my heart won't let me right


Cause I've drowned in you


And I won't pull through


Without you by my side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have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le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Baby can you feel me

 

Imagining I'm looking in your eyes


I can see you clearly


Vividly emblazoned in my mind


And yet you're so far


Like a distant star


I'm wishing on tonight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let go on


Li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le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잠 못이루는 외로운 오늘밤


전 당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을 사랑하는게 잘못된 것이라도


제마음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전 당신에게 빠져있기 때문이죠


제 곁에 당신없이는 전 살아갈 수 없을 겁니다

 

당신과 단 하룻밤을 더 보내기 위해

 

제 모두를 드리겠습니다


당신을 곁에 두기 위해서


전 제 삶을 걸겠습니다.


당신 노래의 추억 속에서만


계속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죠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서


제 모두를 드릴 겁니다.


그대여, 당신의 두눈을 바라보고 있는


절 느낄 수 있나요?


제마음속에 선명하고 생생하게 남아있는


당신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밤


소원을 빌고 있는 저 별처럼


당신은 너무나 멀리 있네요


당신과 단 하룻밤을 더 보내기 위해


제 모두를 드리겠습니다

 

당신을 곁에 두기 위해서 전 제 삶을 걸겠습니다.


당신 노래의 추억 속에서만


계속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죠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서


모두를 드릴 겁니다.


당신을 곁에 두기 위해서 전


제 삶을 걸겠습니다.


당신 노래의 추억 속에서만


계속 살아갈 수는 없기 때문이죠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서


제 모두를 드릴 겁니다.


오늘밤 당신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내 모든걸 다 드리겠어요


오늘밤





 

 



 . 


 
 

 


   

                                                                                                                         

 

 

 

댓글 2

  • 2005년 11월 15일 오전 1:22

    번역이 마음에 드시나요? 어머니가 참 좋아하시는 가수지요 딸삼는다고 하시는데

  • 2005년 11월 15일 오후 3:45

    어머니^^탁월한 감각이 돋보입니다.가사가 넘 애절하군요! 주님보다 더좋은 당신이 있을까요?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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