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성모님

2005. 11. 9. 오후 11:44:00

글자

 

 

 

 

성모님을 따르면 길 잃지 않고

 

성모님을 부르면 실망치 않네.

 

성모님을 생각하니 헤매이지 않고

 

 성모님이 붙드시니 떨어질리 없네.

 

성모님이 감싸면 두렵지 않고

 

성모님이 이끄시니 지치지 않아

 

   성모님의 도움으로 목표에 이르네   

 

성 베르나르도

댓글 2

  • 2005년 11월 10일 오후 9:40

    언제들어도 어머니 그리움에 가슴 사무칩니다. 어머니,어머니.....

  • 2006년 2월 4일 오후 1:02

    노래가 너무너무 좋아요. 성모님 보고십어요.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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