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늘 당당해야 한다. 신앙인은 늘 더 당당해야한다.

2005. 11. 24. 오후 6:28:04

글자

 

영화 황비홍의 삽입곡이다.

 

*男兒當自强

 

 

의지에 가득차 거대한 파도를 마주하지

뜨거운 피는 묽은 태양처럼 빛나

용기는 무쇠같이 단단하고 뼈는 마치 강철같이

가슴은 세상을 안고 눈은 천리를 내다보네

 

난용기를 내어 훌륭한 믿음이 될거야

훌륭한 남자는 매일 강해져야 하는 법

뜨거운 피가 흐르는 남자는 태양보다 더 빛나네

 

뜨거운 피가 흐르는 수련자는 태양보다 빛나네

매일 힘을 모아 세상을 열거야

내 이상을 위해 돌진할거야

푸른파도의 웅장함과 넓고 푸른 하늘의 기개를 보며

난 스스로 강한 희망임을 느낀다.

 

힘찬 걸음당당한 모습으로 이세상의 기둥이 되자 훌륭한 믿음이 되자

내 뜨거운 열기로 눈부신 빛을 낼거야

훌륭한 믿음. 뜨거운 피 뜨거운 몸은 태양보다 더 빛나지!

 

 * 신앙인의 특징은 늘 당당함이다.

 

댓글 4

  • 2005년 11월 24일 오후 8:56

    당당한 모습은 참 아름답죠~따라서 신앙인은 좀더 아름다워야 겠죠^^ 우리모두 당당합시다!!!

  • 2005년 11월 26일 오후 12:35

    "신앙인의 특징은 늘 당당함이다"라는 말씀이 새롭게 가슴에 와 닿네요. 당당함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5년 11월 27일 오전 1:33

    당당하게 씩씩하게 아자!!

  • 2005년 11월 30일 오후 11:57

    저는 이제 겸손할렵니다~~당당함은 자기가 올곧게 살며 불의에 정의로운 용기를 가질때 당당해야 겠죠~~헤헤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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