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서는 한국교회의 전례를 올바로 바로 잡는 데 큰 기여를 하시는 교구장님의 가르침이시기에
우리교구뿐아니라 한국교회아니 세계교회의 큰 등불이 될것입니다.
특히 교구장님은 이번 평화신문 인터뷰에서 이번 교서의 발표목적을 교구 연령회와 상장례의 통일된 기본지침 필요라고 구체적으로 단체를 지명하셨기에 우리는 더욱 교구장님의 뜻을 받들어 통일된 상장례 예식을 잘 연구하여 사목적이며 영성적으로 교육하고 실천해 나갑시다.
한번 천주교 상장전례에 올린 기사들 참고하며 직접 신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