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조각배

2006. 5. 26. 오후 5: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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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망망대해  작은 조각배.

 

마음은  고요속에  작은 조각배.

 

헌거롭게  평화롭게  흘러갑니다.

 

잔잔한  물결위를  노저어 갑니다.

 

저녁노을  잿빛구름  마음에 차면.

 

고통으로  짓눌리는  폭풍우속에.

 

마음의  조각배는  십자가 되어.

 

인생길  밝혀주는  등대가 되네.

 

화창한날  궂은날  함께 하듯이.

 

평안함과  고통도  함께 하지요.

 

인생의  희노애락  교차 되는곳.

 

망망대해  조각배는  우리의 인생.

 

인내하며  저어가면  주님 만나리!!....

댓글 1

  • 2006년 5월 29일 오후 10:01

    저의 노는 어떤 노일까 ? 잠시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