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영광의 주님!!
주님의 부활을 저희모두 찬미 찬송 드리나이다.
주님의 백성은 지금 주님부활로 영광과 찬미의 물결을 이룹니다.
축하, 감사, 기쁨, 영광,
온통 다른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는 듯 싶습니다.
가슴벅차오름은 진정 주님의 부활이 기쁨의 축제입니다.
죽음의 절망에서 희망이라는 부활의 대사건이기에......
하오나 주님!
영광의 부활이 거저 주어짐이 아니라는 것을...
언어로는 표현할수 없는 수난과 인내와 죽음의 고통! 이후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옵니다.
저희도 그렇게 살아야 함을...
희생과 고통과 용서를!...
내게 주어지는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가야만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나! 주님처럼 실천이 어렵습니다.
넘어질때는 주님께서 일으켜주시고
제마음이 교만으로 자만으로 채워질때 주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겸손과 너그러움으로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부활을 제마음 깊은곳에서 부터
찬미 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