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따라 그렇게 좋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미사聖祭에 그렇게 깊은 뜻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미사는 예수님께서 당신을 바치시는 聖祭임을 처음 알았습니다.
代行하시는 司祭를 통해서 당신께서 당신을 바치시는 聖事가
바로 미사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미사는 당신의 살과 피를 당신이 직접 우리의 지향과 함께
하느님께 들어 바침의 장엄한 예식이라는 사실을
이번 집회를 통해 처음 알게 해주심에
지도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 주신 3.4지구 연령회 160 여명의
회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3지구 연령회 안용태 바오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