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된 교구연령회 연합회 정기 총회여........
새해벽두부터 우리는 출발했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인생항로에서 맨 마지막 봉사를 하시는 모든 연령회원님들!!......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주교님께서 기뻐하시고 지도신부님께서 기뻐하시고 형제자매가 기뻐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 연령회원님들!!.....
우리는 해냈습니다. 끝과 시작을 함께하는 교구연령회 연합회 정기 총회!!.
우리의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하여 날씨는 도움이 되었고. 모든 회원님들 얼굴에는 정겨운 미소.
주교님께서 연령회원님들과 함께하신 저녁식사와 연령회원을 위한 격려의 말씀은 또 얼마나 감동적이였던가.
하루해가 저물고 이제는 마음을 한곳으로 주님께로 모으는 거륵한 성시간! 성체강복!
신부님의 감동적이고도 애잔한 참회예절! 이어 나를 주님께 봉헌하는 촛불봉헌시간.
나를 희생하여 다른이를 밝히는 촛불처럼 모든이의 마음을 뜨겁게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화기애애한 여흥시간. 모든분들의 끼를 마음껏 뽐내는 다목적인 연령회원님들. 아주 분위기좋았습니다.
다음날아침 비록 날씨는 춥지만 좋은 아침을 주시고 은혜로운 시간 마련해주신 주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신부님의 열띤 강론은 잠시도 틈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연령회의 포괄적인 사업을 신부님의 유머와 재치로서 듣는 회원님들 박장대소하며 진지하게 경청하시고
모든 시스템을 한눈으로 한마음으로 모으려 애쓰시는 우리 연령회의 작은(아담한)거인?.
꾀꼬리는 내일 아침에 오라고 하며 전례 전체분위기를 한단계 업시키고.
그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 또한번 감동의 도가니.
이에 질세라 속기사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맛있는 간식을 보충시키시느라 어디론가 분주하시고. 신부님 곁에서 긴장하시며 복사를 서시고.
어느 분 하나 소홀할수 없는 소중한 모든 연령회원님들!!..
이모든 분 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교구연령회는 기쁘고 벅차고 감동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이토록 큰일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지도신부님. 모든 연령회원님들 진심으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령회는 먼저 가신분. 남아계신분. 모든이에게 도움이 되는 연령회가 될것입니다.
의정부교구 연령회 연합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