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에 가까이...
우리의 민족화해사목부장님이신 장광민 신부님의 메일을 보고 이렇게 왔습니다...
아...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굿뉴스에 서울교구 민화위 클럽이 있을꺼 같아서, '의정부 민화위'라고 쳐야 찾아지는 거 아니냐고 장신부님께 물었더니, 서울교구는 굿뉴스에 그런거 안 만들었다고..., '민족화해' 클럽은 우리 교구만 있을꺼라고... 정말 그러네... 그래서 너무좋네요...
그전에 '모듬살이'는 '다음'인가에 까페가 있었는데... 제가 좀 소홀하게 활동했었고... 요즘은 있는지도 잘 모르는데... 죄송합니다... -_-;;
여하튼 너무 잘 되었습니다. 자료뿐 아니라, 서로의 삶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자료실에 뭘 좀 올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십시오...
사순절에...
분단의 십자가를 진 우리가
그 십자가 회피하지 않고
통일이라는 부활을 향하여 매진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박 성욱 엘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