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였음 합니다

2004. 10. 10. 오후 8:52:01

글자

    우리였음합니다 내가 당신의 희망이 되어 줄테니 그대여 내게 꿈이 되어 주세요. 자연을 느끼듯 당신을 느끼고 행복한 미소를 보내고 싶어요. 당신을 지금 내 마음속에 넣고 싶은데... 당신은 하늘아래 자연속 어디에선가 숨쉬고 계시겠죠.. 내가 당신을 느끼고 싶은것은.. 당신이 내게 포근한 삶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가질수는 없지만 당신의 마음속에 내가 있고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있을수 있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님아! 내게 미소를 주세요. 그럼 난 당신의 가슴속에 꽃으로 피어 있겠습니다. 아침에 당신이 보고파서 너무도 보고파서 풀잎에 맺힌 이슬이 되어 글썽입니다. 낮에는 님의 밝고 환한 미소가 보고싶어 해바라기처럼 멍하니 목이빠져라 해님만 바라본답니다. 밤이면 보고픈님이 저 하늘에서 빛나는 별이 님이라 생각하며 별을 헤아리는 맘으로 님을 생각합니다. 내게오세요. 보고파서 바위섬 갈대가 되어 흔들리지 않게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세요. 기다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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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4년 10월 10일 오후 8:54

    이런 사랑 다시 한번 더 하고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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