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이는요....

2000. 7. 15. 오후 4:11:02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성미경헬레나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마경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미경이 생일 1975년 12월5일 (+) 축일은 8월18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smk@catholic.or.kr or helena25@hanmail.met예요

 

5. 지금 살고 있는 곳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 7동 642번지 11/3

 

 6. 가족간의 관계는

 

 우리 집은 5식구

 할머니, 아빠, 엄마,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내동생 열곤이 5식구예요.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난  노래방가서 노래부르기를 좋아하고 잘은 못하지만 수화도 관심이 있고 음악듣는것도 좋아해.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나는 아무거나 다 잘 먹고 좋아하는데 가리는것이 있다면 탕종류는 다 싫어하지. 글구 좋아하는 색은 파랑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난 어렸을때부터 ET였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별명중에 하나였어. 사람들은 외모 모양새만  보고 별명을 만들어서 부르지.  난 그것들이 넘 싫었어. 왜냐구. 몸이 좋지못해서 외모가 바뀐것인데.... 키가 큰것인데...내속도 모르고 ET라고 부르다니....아이들이 미경이속을 안가봤으니 모르지... 그렇지.

 아직까지도 그 별명은 싫어요.싫어...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난 어렸을때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한때남아 그 꿈을 이뤘었는데 내  교육방침이 우리 5학년때 담임선생님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육하는 것이였어.

지금은 유치원이 아닌 컴학원에서 아빠를 도와서 아이들한테 가르치고 있는데.... 그 교육방침을 잘 따르고 있는지 생각해보게하네. 열심히 생활하는 미경이가 되고 싶다.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내 버릇은 잘 모르겠네. 뭐지. 있을법도 한데...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나는 잔잔하고 사랑이야기가 약간 첨가된영화는 다 좋아해. 책은 장편보다는 단편집을 좋아하거든. 시집도 좋구.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난 지금 우리 아빠를 도와서 컴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

성당에서는 연합회 서기로 활동을 하고 있고 지금은 연합회 땜에 못하고 있지만 수화통역도 했었구...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난 말야 어렸을때부터 유치원교사가 꿈이였어. 대학때도 유아교육이 전공이였구.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임용고시봐서 병설유치원가는 것이 나의 꿈이란다. 지금 시간날때마다 틈을내어서 전공책이며 교육학을 보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넘 힘이 들어.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할거야.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난 우리 성당에서 벗어나 다른 친구들도 사귀고 싶었거든. 무작정 인터넷에 들어왔다가 나랑 같은 토끼 친구들이 있어 토깽이에 가입했지.잘 했지.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가입한 친구들은 많은데 모임할때는 많이 참석을 않하네. 그렇지. 난 정팅, 벙개로 울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때마다 난 넘 행복해. 우리 친구들도 한번 시간을 내어 나와줬음 좋겠당. 내가 울 친구들을 해줄수 있는 것이 뭐가있을까? 시간이 된다면 잘은 못하지만 울 친구들한테 수화를 가르쳐 주고싶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는 나 미경이헬레나예요. 열심히 자만하지 않고 살아가고 픈 미경가 되고 싶어요.

 

지금까지 미경이에 대해 써봤는데.... 이상하게 쓴것 같네요. 그래도 열심히 썼어요.

울 친구들 담을 기약하면서 이만 미경이 일대기를 마칩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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