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째서 칼있으마인가?

2000. 7. 15. 오후 5:16:53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조원국(베니뇨)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칼있으마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월20일(양) / 확실치 않음 7월20일? 11월 20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beninio75@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강남구 일원1동 도시개발 아파트 109-709

 

 

6. 가족간의 관계는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2남중 장남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운동 축구?,노래 영화 /별로 없음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무슨일이든 목표를 먼저 세우고,

 목표를 생각하며 생활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술(안가림),찌개류,고기류/파랑빨강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칼있으마, 장난삼아 만들어본 대화명.

 군대시절: 조(鳥)다리

 고등학교: 해골

 중학교  : 라밤바 형제중 동생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울 아버지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손바닥 전체로 얼굴을 자주 감싸면서 안마?함.

 코 잡아다니기.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호서대 기계공3년

 일원동성당 청년성가대 ’맘’ 단장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기계설계사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성당 후배의 권유로 첨 채팅을 배우려 들어옴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같이 놀기?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특별히 잘 나지도 않고 못나지도 않고 평범한 대한민국 20대 중반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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