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정유경이야. 유아세례를 받았는데 율리아나 팔코니에리거든.
견진 때 본받구 싶은 성인 한 분을 쁘라스시켜서리
세례명은 요세파율리아 움핫핫~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옛날에는 전도영, 빡씨게일함,유갱, 줄리아로보트 ....머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었는데
요즘은 보통 유갱이루 많이 써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생일은 6월 22일이구 축일은 6월 19일이쥐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julifalco@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시 용산구 서부이촌동 후줄근한 동네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부지, 어무니, 여동생 그리고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동대문 시장 같은데 가서 수예품 사다 나르기.. 십자수 재료, 퀼트재료 예쁜 천 모아서
만들기두 하구.... 나 정말 준비된 여잔데.. ^^;
특기는 요즘은 잘 하는 거시 엄서서리 --+
걍 방을 다 뒤집어서 새로 싹 정리하는 걸 요즘 아주 잘하쥐.
머리속이 복잡하니까 주변이라두 잘 정리되야 된다는 생각으루다가 ^^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얼마전 발견한 글인데 글귀가 참 이쁘고 아름다워서~
언제나
너의 마음을
가만히 헤아릴 수 있는
조용한 노래가 되고 싶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말만 앞서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 글귀 보니까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지금 현재로선 술 빼곤 다 좋아.. 평상시에 술을 즐기기는 하는데
어제 술병나서.. 지금은 술 빼곤 다 좋아.. 흠 혐오식품은 당근 뺴구 ^^
색깔은 애매모흐한 색을 좋아하쥐.. 이런 사람들이 생각이 많고 복잡시려운 사람이라는데
나는 연한 파랑, 하늘색, 레몬색, 오렌지색 주로 파스텔톤 계열 ^^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고등학교때는 미지 - 미인(돼)때지 ^^
현재는 별명두 엄네 --+ 극히 평범함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일 쪽인 면에서는 옆동네 성당 사무장님이시구
나중에 결혼하면 우리 엄마를 많이 닮고 싶어 ^^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내 생활 자체가 다 특이한 버릇이며 습관이다 --+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본 영화 중 감명깊었던 영화는 마지막 황제였어 ^^ 참 또하나 러브어페어
책은 생활정보가 가득한 월간지나 퀼트책, 요리책을 좋아함
나는 준비된 여자~^^
그리고 묵상집을 좋아하지.. 짧은 글 속에 그 뜻이 깊은것 그런 책종류를 좋아해 ^^
소설책을 제일 싫어해.. 읽다가 지치거든 --+ 암튼 글씨 많은 책 시러함 ^^
공부 못하는 사람의 표본임. 교과서 당근 시러하구 ^^;;;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새남터 성당 사무장으루 근무하고 있어.
성지순례 많이들 와~ ^^
성당에서 일하니까 봉사활동이나 단체가입은 물론 할 수 없고
그것땜시 좀 힘들쥐 ^^;;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결혼해서 남편 존경하고 아이키우며 집안꾸미며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근데 요즘 남자들 이런 여자 싫어한다매? --+
나는 살림 잘 하는 것도 돈 버는 거라구 생각하는디.. ^^;;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들 많이 만나고 싶어서.. 근데 정모나 정팅때는 참여하기가 참 힘드네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생각해보구 담에 이야기할꼐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 글쎄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
흠.. 준비된 여자~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