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날 잘 모르겠어 ^^;

2000. 7. 15. 오전 10:36:00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정유경이야. 유아세례를 받았는데 율리아나 팔코니에리거든.

   견진 때 본받구 싶은 성인 한 분을 쁘라스시켜서리

   세례명은 요세파율리아 움핫핫~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옛날에는 전도영, 빡씨게일함,유갱, 줄리아로보트 ....머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었는데

요즘은 보통 유갱이루 많이 써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생일은 6월 22일이구 축일은 6월 19일이쥐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julifalco@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시 용산구 서부이촌동 후줄근한 동네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부지, 어무니, 여동생 그리고 나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동대문 시장 같은데 가서 수예품 사다 나르기.. 십자수 재료, 퀼트재료 예쁜 천 모아서

만들기두 하구.... 나 정말 준비된 여잔데.. ^^;

특기는 요즘은 잘 하는 거시 엄서서리 --+

걍 방을 다 뒤집어서 새로 싹 정리하는 걸 요즘 아주 잘하쥐.

머리속이 복잡하니까 주변이라두 잘 정리되야 된다는 생각으루다가 ^^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얼마전 발견한 글인데 글귀가 참 이쁘고 아름다워서~

 

언제나

너의 마음을

가만히 헤아릴 수 있는

조용한 노래가 되고 싶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말만 앞서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 글귀 보니까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지금 현재로선 술 빼곤 다 좋아.. 평상시에 술을 즐기기는 하는데

어제 술병나서.. 지금은 술 빼곤 다 좋아.. 흠 혐오식품은 당근 뺴구 ^^

색깔은 애매모흐한 색을 좋아하쥐.. 이런 사람들이 생각이 많고 복잡시려운 사람이라는데

나는 연한 파랑, 하늘색, 레몬색, 오렌지색 주로 파스텔톤 계열 ^^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고등학교때는 미지 - 미인(돼)때지 ^^

현재는 별명두 엄네 --+  극히 평범함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일 쪽인 면에서는 옆동네 성당 사무장님이시구

나중에 결혼하면 우리 엄마를 많이 닮고 싶어 ^^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내 생활 자체가 다 특이한 버릇이며 습관이다 --+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본 영화 중 감명깊었던 영화는 마지막 황제였어 ^^ 참 또하나 러브어페어

책은 생활정보가 가득한 월간지나 퀼트책, 요리책을 좋아함

나는 준비된 여자~^^

그리고 묵상집을 좋아하지.. 짧은 글 속에 그 뜻이 깊은것 그런 책종류를 좋아해 ^^  

소설책을 제일 싫어해.. 읽다가 지치거든 --+ 암튼 글씨 많은 책 시러함 ^^

공부 못하는 사람의 표본임. 교과서 당근 시러하구 ^^;;;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새남터 성당 사무장으루 근무하고 있어.

성지순례 많이들 와~ ^^

성당에서 일하니까 봉사활동이나 단체가입은 물론 할 수 없고

그것땜시 좀 힘들쥐 ^^;;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결혼해서 남편 존경하고 아이키우며 집안꾸미며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근데 요즘 남자들 이런 여자 싫어한다매? --+

나는 살림 잘 하는 것도 돈 버는 거라구 생각하는디.. ^^;;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들 많이 만나고 싶어서.. 근데 정모나 정팅때는 참여하기가 참 힘드네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생각해보구 담에 이야기할꼐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 글쎄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

흠.. 준비된 여자~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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