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이경 루시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투투경 사경을 헤매는 아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양력 7월13일, 음력 6월5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twotwo220@.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노량진 2동 258-42호
6. 가족간의 관계는
2남 2녀 중 막내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잠자기 쿨 쿨~~~~~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개 고기만 빼 놓고 잘 먹음. 파란 하늘을 닮은 하늘 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투투경, 사경. 이름이 이이경이라 .......
이 이 는 사래요. 그래서 사경이지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우리 엄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헌신을 다 하니.....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잘 운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굳 바이 마이 프렌드, 가시나무 새.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수정 유치원의 교사로 근무, 본당에서는 전례와 초등부 교사를 하고 있어요.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잡고, 이곳 저곳을 다니고 싶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본당에는 동기가 없슴.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함께 하는일. 그것만으로 기쁠것 같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고집 불통.
막내라 고집이 조금은 쌔다.
무슨일을 하더라도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니면 일을 전혀 하지 않을 정도로....
때론 막내 만의 그 특유의 애교로 다른 사람들을 녹이곤 하지요.
항상 웃는 얼굴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이경이는
머 엇 ~~~~~ 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