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똑바로 보고 싶은 이경이

2000. 7. 15. 오전 1:54:35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이경  루시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투투경 사경을 헤매는 아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양력 7월13일, 음력 6월5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twotwo220@.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노량진 2동 258-42호

 

 

6. 가족간의 관계는

   2남 2녀 중 막내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잠자기 쿨 쿨~~~~~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개 고기만 빼 놓고 잘 먹음. 파란 하늘을 닮은 하늘 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투투경, 사경. 이름이 이이경이라 .......

   이 이 는 사래요. 그래서 사경이지요.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우리 엄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헌신을 다 하니.....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잘 운다.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굳 바이 마이 프렌드, 가시나무 새.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수정 유치원의 교사로 근무, 본당에서는 전례와 초등부 교사를 하고 있어요.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잡고, 이곳 저곳을 다니고 싶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본당에는 동기가 없슴.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함께 하는일. 그것만으로 기쁠것 같다.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고집 불통.

    막내라 고집이 조금은 쌔다.

    무슨일을 하더라도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니면 일을 전혀 하지 않을 정도로....

    때론 막내 만의 그 특유의 애교로 다른 사람들을 녹이곤 하지요.

    

 

    항상 웃는 얼굴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이경이는

    머 엇 ~~~~~ 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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