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이는?

2000. 7. 13. 오후 10:42:06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박유연/클라우디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마니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월6일/8월7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hana@netian.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강북... 그리고 우리집. ^^

 

6. 가족간의 관계는

 

 --> 1남 2녀중 둘째. 위로 언니 아래로 남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 가장 좋아하는 일은 만화보기.. 그리고 영화보기.. /남의 고민을 상담해주기.(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별로 못하고 있음)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 감사하며 행복해 하는 삶.<--- 진짜 이렇게 살고 싶당.

 --> 미래는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 배는 항국에 정박중일 때 제일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그러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 우동,칼국수, 라면, 짬뽕(얼마나 일관성이 있어 좋냐?)

  좋아하는 색은 하늘색. 여기서 하늘색이라 함은 아침에 살구빛에서 한낯의 눈이 시린 파란색, 그리고 노을지는 보랏빛 까지 다 좋아함. 그냥 하늘이라면 다 좋은 비오는 하늘까지..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 달팽이. 빨리하라고 할 수록 느리게 한다고.. ^^ 친구가 아는 캐릭터 달팽이가 썬그라스를 끼고 있는데 그게 나와 닮았다고 함. 그 거만함이랄지.. 첨 만나는 사람은 모르는데 나중에 사귀어 보면 느끼게 됨.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엄마. 가장 사랑하는 사람도 엄마. 닮고 싶은 사람은.. 아직은 없음.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 잘때 불을 켜고 자야 한다. 무섭기도 하고..(나이가 몇인데..) 그래야 담날 일찍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은 자신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주위사람들이 섭섭해 할 때가 많음. 그러나 실은 기댈 곳이 없음.--;;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 젤 좋은 영화는 두개인데.. 미션과 쇼생크 탈출, 좋아하는 책은 정말로 고등학교 때 부터 동의 보감과 천국의 열쇠. 연극은..학교 다닐때 어쩔수 없이 많이 보게 되었지만..오구가 좀 남고.. 나머지는 모르겠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 직장을 다니고 있음. 하는 일에 만족하냐면 No!!!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 나는 미래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란 생각이 강함.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난 뭐든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노력만 한다면..

계획이 너무 거창해서 밝히기 창피함. 나중에 그렇게 되면 TV에 나와서 말하겠음.

푸하하하.(스스로 무안해서 웃음)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 앤이 있어서.. ^^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나를 알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가끔 관심을 끌어 보려고 노력하는 것?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 나는 빛이다. 왜냐면 세례를 받을 때 빛을 받았으니까.. 물론, 내 안의 또다른 악과 매일 싸우지만 이 빛은 꺼지지 않을 꺼고.. 늘 빛날 것이라고 믿음.

나의 하느님이 나와 같이 해주시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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