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셜리) 나는 나 이니까~

2000. 7. 13. 오후 1:03:38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내 이름은 황유선(黃 裕 善)

   세례명은...

   내가 태어난지 6개월만에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세례를 받았는데    

   엄마의 세례명과 할머니의 세례명을 합쳐서 마리안나(Mariana)라고

   지었다는 유래가 있지만 얼굴도 모르는(그때당시 광주 남동성당      

   수녀님)  수녀님께서 지어주심. ^^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나의 성인에 대해서 몰랐는데 내가 좋아하는

   학사님께서 마리안나 성인에 대해서 알려주셨음.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빨간머리 앤 이름은 보시다시피 앤셜리이징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전라남도 광주태생으로 1976620일 오후 950분에

   어느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몇시간동안 울 엄마를 힘들게 해 놓고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절개를 해서 낳았다고 한다.

   가끔 울 엄마의 배를 보면~

   나 때문에 배꼽이 하나가 더 생겨서 미안하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엄마의 배를 볼때마다 잘해줘야지 하고 다짐을 한다.

 

   나의 축일은...

         417일로 알고 있었다.

   글치만 나의 성인에 대해서 알았으니~

   축일 또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년부터 526일로 축일을 지내겠음.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yu1214@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255번지 129

 

6. 가족간의 관계는

 

   사랑하는 아바마마와 어마마마.

        이세상에서 형제라고는 단 하나뿐인 나의 남동생(우린 연년생)

        열심히 우리집을 지키고 있는 진돌이와 비비가 있당.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늦바람이 무섭다고 했는데...

   십자수를 하고 있는데 잘 안된당.

   몇번씩 뜯어서 또 다시 해 보는데

   역시 난 바느질에 취미가  없나보다.

   그래두 열심히 취미생활로 도전을 해볼련다.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나의 좌우명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음식은 아무거나 다 잘먹지만...

   속에서 잘 안받아 들이면 곧바로 화장실로~

   특히 여름철에는 장염에 걸리기 쉽상이라 늘 조심해야 한다.        

 

   색깔은 다 좋아하지만 나의 옷장을 들여다 보면은

   주로 빨강색 옷이 많이 뛴다.

   1순위로 뽑는다면 아마두 빨강일 것 같다.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울보 -  하도 마니 울어서

    또자 -  일어난지가 언제인데 또 자냐?

          양배추인형 -  요즘 나의 헤어스타일은 웨이브 파마를 했는데

                  양배추 인형을 보면은 머리모양이 어떤가?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였지...

           너무 나도 많아서 생각이 나질 않지만

    아마두 어렸을떼 읽었던 위인전중에서 헬렌켈러를 좋아했음

 

    닮고 싶은 사람은~

    이은미 처럼 가창력이 풍부했으면

    김희선 처럼 얼굴이 이뻤으면

    추상미 처럼 성격이 활발했으면

    이혜영 처럼 애교가 있었으면 좋겠다.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나의 버릇은 말하면서 도중에 손뼉을 친다거나

    귀를 만지는 것.

    간혹 엄마랑 잠을 자게 될때 울 엄마의 발을 잡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금방 잠이 스스르 온다.

    잠잘때 새우잠을 잔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여태 못고치는 것 중에 하나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책  -  중학교때 읽었던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와 대지

    영화  - 글래디에이터, 철도원, 영웅본색, 성원  

    뮤지컬 - 아가씨와 건달들, 코메디 죽이기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천주교 가좌동 교회에서 사무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근무하게 된지는 ...

           2년하고도 9개월정도 지났다.

          레지오를 하면서 봉사활동을 하였었는데 지금은 단체생활을         

    않하고 있고 단체 생활을 하고 싶다면 전례단에 들어 가고 싶다.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계획 -  중국어 공부를 한 다음에 번역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

미래 -  9년동안 좋아하는(현재두) 바오로 오빠한테 시집가고 싶당.

      안 될 가능성이 너무나도 크겠지만...

               내가 하고 싶어하는 영상 번역을 하면서 지내고 싶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싶기에...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회원수는 많아도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접어두고

    열심히 활동을 하였으면 좋겠다.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이 있다면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보람있는 일들을 하고 싶다.

           나만의 생각인데...

    성미경 헤레나가 수화를 잘 한다고 하였지!

    수화를 배워보면 어떨까 싶구 짝지(마니또랑 비슷) 는 어떨까?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빨간머리앤 처럼 말랐구

    독특한 고집이 있으면서도 정도 많구

    얼굴에 주근깨도 있기에~

    유선이라는 이름 보다는 앤셜리라고 부르지.

            첫 인상은 차가워 보인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은 따뜻한 면을 느낄 수 있을거구

    내가 낯가림이 있어서 처음엔 말도 않하고 가만히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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