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착인가?
오늘 들어와 보니 새로운 방이 생겼네요...
변경되는 부분이 있음 수정하죠...
이론... 문제가 추가되다니... 어쩔수 없죠... 수정작업 들어갑니다...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최 영 / 발렌티노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영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5년 11월 11일 (음력 10월 9일)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our02@dreamwiz.com , our02@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 지하철 관악역에서 가까워요... ^^ )
6. 가족간의 관계는
그냥 가끔은 싸우면서... 이게 아닌가? (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2명 )
7. 즐겁게하는일(취미)
종교생활( 지금은 이게 가장 즐거운 일... ), 컴 앞에 앉아있기(통신)...
/잘하는 일(특기)
잘 하는건 없는데... 할줄 아는 운동은 수영 ( 것도, 자유형과 배형만)
어설프게 할줄 아는건 많은데... 제대로 하는 것은 없다구 봐두됨...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溫心 良心 善心 (온심 양심 선심 -> 따뜻하고 어진 마음으로 착하게 살자
는 의미로 국민학교때 만든 말입니다... 좀 억지스럽죠? )
-> 이것을 한 단어로 요약이 가능하더군요 사랑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별미식은 거의다 좋아함... 약밥 등등...
/ 파스텔톤의 색깔들... 혹은 아이보리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장군 ( 이름 때문에... ) 국민학교땐 몸은 마른데다 머리가
큰 편이라구 대갈장군으로 불린적도 있음...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어릴적엔 막내 외삼촌이었는데... 글쎄... ( 당시 내 또래의 외삼촌이 존경의 대상
이었다니... 좋아하는 대상이 아닌 존경의 대상이었음... 당연히 닮고 싶었구...)
지금은... 신부님이 몇분 떠오르네요... 정성환신부님 등등...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특이한 버릇이라... 기억나는게 없는데... ( 너무 많아서 그런가? )
13. <- 10.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Sound of Music, 태백산맥, ?
14. <- 11.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학교는 졸업... 자유기업원이라는 경제관련 연구및 홍보기관에 있음.
but, 임시직이구... 빨리 자리잡기를 원함...
지금 희망직종은 중등교사... ( 난 빨리 학교로 돌아가야돼... )
본당의 새영세자 소공동체 라는 모임에서 3구역, 최경환프란치스코팀 팀장...
구역장 말에 의하면... 구역 총무...
( 매주 세째주일날 11시 12시 미사에 안내봉사 들어가구, 전날 오후에 모여서
그날 나누어줄 주보를 접습니다... )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위에 밝혔듯이... 학교로 돌아가구 싶음... 교사가 부족하다면서 뽑는단 자리는
눈에 띄지 않으니 원...
연애도 할 수 있음 좋겠죠?
16. <- 12.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작년 12월이던가? 굿뉴스 공지사항에 토깽이 모임이 생긴다는 공지를
받고 즉시 가입...
17. <- 13.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글쎄... 서로 더욱 돈독히 지내고 싶은데...
( 이건 내가 노력할 문제같구...)
천천히 생각해보자... ( 지금껏 생각하구두 아직?...
너무 오래 생각하는 거 아냐?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특이한 놈... ( 한마디 맞죠? )
저에 대해 얘기할 때 특이하다는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성격이 강한가봐요...
조용히 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는 모양입니다... but 아무리 설쳐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아마도 성격이 강해서 일테구, 잘 놀지 못하구, 약간은 내향적인
모습 때문일지도 모르죠...
좀 황당했던건... 성당에서 만난 세례동기들... 저랑 비슷한 성향이 조금씩은
있는듯... 또 하나... 저랑 똑같은 사람을 한명 봤다는 것... 행동양식과 생각하는
패턴이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게 기분이 묘하더군요...
저는... 고집이 좀 센편... 명분을 중시하는 편... 따뜻함으로 포장된 차가운 성격...
( 비판정신이 강하죠... 고등학교때 까지는 차가운게 따뜻함을 가린 경향이
강해서 저에 대해 오해를 해서 절 싫어했다가 나중에 화해한 사람이 많았죠...)
하지만... 요 근래에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더군요...
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