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강미정이구요, 오틸리아예요
오틸리아라는 세례명은 제가 영세받기 전에 성인전 보고 오틸리아 성녀의 삶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정했답니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제리인데, 정팅에 거의 못 들어갔어요.
성당에서 모임있는 날과 겹치거든요...
앞으로 게시판에라도 글 열씨미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음.1월 6일입니다. 축일은 12월 13일이구요~
루시아 축일과 같아요...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75mjkang@hanmail.net
otilia1975@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상북도 안동에 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가지는 강원도 정선에서 살았구요, 대학에 입학하면서 이곳에서 살고 있지요~
대학졸업 후 3년정도는 경기도 용인에서 살았습니다.
에버랜드와 무척 가까운 곳이었어요..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뇌성마비 장애아동 시설에서 근무했었거든요...
지금 아이들이 많이 보고 싶네요...
6. 가족간의 관계는
2남 3녀 중 넷째이구요,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딸입니다.
7. 즐겁게하는일(취미)
운동과 라디오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제 삶을 돌아보는 기회가 많아서 참
좋거든요...
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결과는 노력다음"으로 정했답니다.
좋은 결과를 바라면 언제나 그만큼의 노력이 있어야하니까요...
좋아하는 글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생활하자" 입니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떡이지요...엄마가 떡을 무척 좋아하시거든요..아무래도
엄마 입맛을 닮았나봐요~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과 흰색요
10.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박노해씨의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참으로 인상깊게
읽었어요...
제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구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어요~
11.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안동에 있는 가톨릭상지대학 교목실에서 조교로 일하고
있어요...
그리스도 교육수녀회 수녀님 한 분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답니다.
12.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굿뉴스에 들어왔다가 토깽이 방이 있어서 가입하게
되었답니다.
아쉬운점은 지방이라 정모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이구요,
지난번에 한번 부산에서 경상도 지역 토깽이 모임이
있었는데, 다른 모임과 겹쳐서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거든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13.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게시판에 거의 글을 못 올리는데 자주 들어오긴 하거든요..
글 또한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지난번에 앤셜리와 대화한 적이 있는데 참 좋더라구요.
서울오면 연락하라구 그러던데 언제가 될런지...
아무튼 항상 서로에게 바라기 보다는 서로가 먼저 아껴주고 챙겨주는 토깽이들이 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모든 토깽이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