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있었네....이제서야 보게 되다니.....
나의 존재를 널리 알리리라....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내 이름은 이 승애 한자상의 뜻은...사랑을 잇는다 라는 아주 좋은 뜻이쥐.....
내 본명은 카타리나...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내 대화명은 주주...인형이 절대 아니구 주식의 주도 아니구 주주클럽의 주두 아니구 술주는 더더욱 아님....
난 술 냄새만 맡아두 취함....얘기만 해두 취함...아...취해....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내 생일은 음력 3월 4일...양력은 4월 15일....
김일성이 나랑 같은 날 생일 이여서 김일성이 죽기 전 95년도 이전엔 남북한 모두가 이밥을 먹는 날이였음...... 지금두 이밥을 먹을까???? 남북한 교류가 왕성해진 요즘 어찌 축하를 안할수 있으랴..... 왕 빨간색으로 뻑뻑 칠해놀것......
축일은 4월 29일.....내 생일과 비슷한 날을 잡으라구 해서 혼자 고른것임..중학교때...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주로 쓰는 메일은 zuzu94@hotmail.com이당...
근데 카톨릭 멜은 가끔 와서 확인은 해봄.....
5. 지금 살고 있는 곳
현재두 홍제동, 과거두 홍제동...미래두 홍제동?
서울 강북 저쪽 서쪽에 붙어있는 군바리들 많이 나오는 쪽 바로 전.....
교통은 아주 좋은 동네라구 생각됨...
강북의 모든 노는 곳이 아주 가까이 있음......
6. 가족간의 관계는
아주 좋음......
우히히....
나랑 서른 두살 차이나는 엄마 계시구 나랑 네살 차이나는 큰오빠 있구 나랑 동갑인 새언니 있구 세살 차이나는 작은 오빠 있구...
큰오빠가 얼마전에 장가를 갔음.....아직 기쁜 소식은 없는걸로 생각됨....
큰오빠는 면목동에 살고 있음..우리집이랑 꽤 멈...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이런거 물어보는게 젤루 난감함....
잠자는거 무지 좋아함....거의 쓰러짐.....
나한테 전화함 거의 자고 있을것임....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최선을 다하자
묵묵히 최선을 다하면 어디서든 인정 받을수 있음....
별루 불평을 말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속은 더 많이 상함...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난 뭐든지 다 잘먹는다...
근데 개는 싫다....개가 싫은게 아니라 들깨 냄새가 싫다....으악...
색깔은 노랑색....
난 귀엽구 깜찍한걸 무쟈게 좋아함....
실지로두 나이에 안맞게 귀엽구 깜찍하려구 무쟈게 노력함....
but, 바뜨.... 사람들이 역반응 보임...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별명은 뭐....절때루 없음......
네버.....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엄마구 닮고 싶은 사람은 심은하당.....
엄마는 나의 독보적인 영웅이시당.....
심은하는 이쁘니깡......실지루 닮을 수도 있음....견적 뽑아보면....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난 불안함 손까락 깨뭄...
요즘은 내 손가락두 모질라서 울 애인 손 깨뭄....술 먹음 막 깨뭄.....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난 뮤지컬 스타일을 좋아함.....
뮤지컬은 질문에 없어서 대답 하기 싫어질라구 함....
시스터액트 2 왕 좋아했음....꼬맹이가 o! happy day! 부를때 왕 전율했음...
난 우피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봤음......
책은 데미안을 아주 감명 깊게 읽었구....
뮤지컬 그리스도 재미있었구 캣츠두 잼있었음....아가씨와 건달들은 넘 오래되서 기억 안남.....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치과 환자들 입안 상피세포 길러서 실험함.....
정형외과 환자들 뼈 자른곳에서 골수 빼내 거기서 나오는 세포 길러 뼈 만듬....
우리두 벤쳐 만듬....아무래두 불안함....
성당서 단체 활동 한번도 해 본적없음.....
학교 다닐때 카톨릭 학생회는 해 봤음...
전례부장 하다 휴학함....고로 짤림...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미래에? 나두 미래가 있남?
미래라고 생각되는 시간들이 내게 넘 빨리 다가와서 좀 두렵당...
시집가야쥐...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사연은 무슨.....
그냥 아는 사람이 내가 심심해 하는걸 보고 이 사이트를 가르쳐 줌...
그리구 사람들 만났는데 왕 좋아서 이제껏 인연이 되었음...
그리구 여기서 사랑하는 사람 만났음....
난 사실 연애할려구 들어온게 아닌데....어찌하다 보니..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글쎄.......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는 이 승애다......보면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