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ns]문제만든꼬미 수고했어~~

2000. 7. 13. 오후 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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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정상천/스테파노(술테파노 절대로 아님)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klins(클린스- 절대로 크린스 아님, 클임)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1.21음 / 12.26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jsc20@kebi.com.. 물론 굿뉴스멜도 사용함

 

 

5. 지금 살고 있는 곳

부산 전포성당.. 내년부턴 수시로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열분들과 좀더 가까운 곳에 있음 좋겠네여..

 

 

6. 가족간의 관계는

위로 누나 한명 물론 가출했슴.. 결혼하거져, 조카가 두 명있음 남녀한명씩

어머니 계시구, 아버님 89년에 돌아가셨슴. 제 고2때져, 음

감수성이 예민한 클린스,, 그 덕에 신학교 갈 결심을 하게되었음

인생을 심히 고민하던 끝에~~ 지금은 후회없는 선택을 했음

아니 후회없는 삶을 만들어주셨음. 그분께서~~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전 여기만 올면 골칫아파여, 왜냐면,, 취미, 특기가 없거든요,

취미는 무한함. 정말로 다양하게 많지만 특기는 하나도 없슴

단 한마디로 줄인다면, 사람들이 좋아 슬피울고 기쁘게 웃는 클린스임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내 옆에 계신 예수님(그건 바로 당신이져)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멍멍이로시작해서 해산물은 다 좋아함, 해삼. 멍게 엄청 좋아함..

파란색과 검정색을 조아함~~

검정색은 오래전부터 좋아했구, 파란색은 검정색과 잘 어울려서 그렇슴.

지금도 파란색 티를 입고 있음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없슴, 아마도 바람돌이라고 애덜이 부르지 않을까 심히 걱정됨..

그  이윤 나보다 더 잘 알것임..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예수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눈웃음, 나의 압권임..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메디슨의 카운티의 다리를 보고서 울었음 그리고 철도원보구도 울었음

대개대개 좋아함.. 그런 식의 영화를 조아함..

전태일 평전을 읽고서 울었음...

연극은 몰겠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암..

몰는 사람을 위해서 다시한번더

본당에서 백수임, 부제라서 강론하구 레지오 강복 드가구 똄방식 예비신자 교리 드가구

봉성체 가구, 또,, 음~~ 기타 등등의 일을 함

본당에서 먹고 삼.. 절 위해 많은 위문의 멜이나 글을 띄워져봐여, 적적해여. 요즈음~~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멋진 본당에서 토깽이들이 오순도순 모여 고기 구워먹으면서

회포를 풀 공간을 마련하고 싶음.

아니 거과 비슷한 거라두~~ 앞으로 계획을 잡을 예정임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저의 강력한 입심과 노력,

그리고 방명록에서 처절하게 펼친 80일간의 투쟁끝에 드왔음..

머니머니해도 열분들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시이지 않나 싶어여

(이단인가??)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보다 알차게 꾸며 많은 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였음 좋겠구,

열분들을 위해서 내년부턴 미사를 하겠슴...

그리고 밀알 식구 중에서 약 2명 정도를 선정하여

우리의 고문으로 모시면 어떨가 생각함

이는 최소한 내년이 되어야 가능하리라고 봄..

 

그 외에도 할 수 있는 일은,,, 토깽이 통장에다가 돈을 매달 넣어줄까 생각함

여건이 갖춰지면,, 정모에 참석모하면 두배로 할 생각임~~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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