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시아] 내가 입을 연다..^^*

2000. 7. 13. 오후 5:08:12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윤연숙 / 끄레센시아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센시아[끄레~]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4.6(양)  / 4.6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lucky1@catholic.or.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더이상 말함 다침)

 

6. 가족간의 관계는

 

 엄마,아빠, 할머님...글구, 왕 무서분 울 오빠랑..오빠같이(?) 구는 내동상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성당에 내가 책임지고 하고 있는일(빈첸시오 일) /

 

 웃음을 만드는 일(부뉘기 써~할때 나의 애교로...ㅋㅋㅋ)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입장 바꿔 생각하자!...반드시 된다...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밥..특히 뭐 덮은 밥(ex : 김치볶음밥, 오징어덮밥,양송이 덮밥..)

 

 / 파란색, 흰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터프걸, 명량만화주인공^^;  / 힘이 무지 셈(정의를 위해 이 한 몸...)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울 부모님  / 하늘에 계신 아빠(하느님)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약간 큰 눈에 힘줘서 말함..잠 잘때 손에 잡히는 모든건 다..던짐..

 

 글구, 하루의 일덜을 다 말함(잠꼬대가 심함)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쉰들러리스트...엄청 긴 영화 끝까지 한장면도 안놓치구...울면서 봤음..

 

 어린왕자...어릴적 읽었고..철들어 읽어보아도...참 좋타...

 

 음~~ 연극...보다는 콘서트 조아함..^^;;;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직장인....비서업무를 맡고 있음...어리버리 하야 거의 매일 실수함..

 

   (곧 백조가 되지않을까하는 걱정을 매일함...^^;;)

 

 본당에선 빈첸시오장을 하고 있음...독거노인분덜 가정방문과 고아원을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방문함...(참고로 오널 감..)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고아원이나 양로원에서 자원봉사하는 아낙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단체장을 하면서 느껴지는 어려운점을 동기들과 나누고 싶어서...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봉사활동(고아원, 양로원방문) / 동일함..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한마디로 힘들다^^ 음~ 먼저 착한척..착하게 살아가려..무지 애쓰는 지극히 평범한

 한 가정의 딸래미이며, 기왕이면 나만큼이라도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한 소녀..일명...애교덩어리(만나면 알게될걸...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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