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최 두영/ 막시미노(Maximinus)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대장군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07.08/ 06.07(??) 태어나자 마자 우량아 대회 나가 8등 먹었대요~~ 상품으론 분유 한달 어치를 공짜로...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xschoi@hotmail.com
5. 지금 살고 있는 곳
미국 캘리포니아의 남가주, Anaheim(애너헤임)이란 곳인데 디즈니랜드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백인 우월 집단인
"KKK"가 탄생한 곳이기도 함. 근데 지금은 많은 인종이 같은 하늘 아래 골고루 모여 무지 열심히 잘 살고 있음.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 2남 1녀중 장남: 나보다 지지리도 공부 못하던 여동생이 대학도 먼저 나오고 성적도 잘 나왔다. 진짜 신기하기만 하다.
지금은 고등학교 수학 교사를 하고 싶다고 다시 학교로 돌아간 무서운 나의 여동생. 역시 사람은 어떻게든 바뀌는 구나.. 남동생은
직장 생활 하면서 나한테 한달에 한번씩 형 이라고 월급을 준다. 고로 나는 백수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확인 동생이 알아서 잘
확인 시켜준다.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MP3나 만화영화 긇어 모으기/ 그중 MP3를 wave file로 만들어 CD로 제작하기 (절대 내다 팔진 않는다. 지킬껀 지켜야지.)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You live only once. But if you work it right, once is enough. -by. John B. Lewis-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사천짜장면, 왕만두, 양장피, 순대, 닭도리탕, 스시, etc.../ 파랑 검정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과거: 뚱띵이, 아무래도 위의 음식들의 영향을 많이받은 탓 *현재: 혁신적인 속도로 날씬해 지고 있는 뚱띵이, 위의 음식들의
영향에도 불구 하고 무진장 운동을 하고 있슴.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울 아버지/ 세상을 위하여 크게 공헌하신 바는 없지만 내가 아버지 나이쯤 되었을 때 이 만한 가정을 과연 꾸릴 수 있을까라는
깨달음을 많이 갖게 해 주셨음. 깨달은 바는---> 난 결코 진짜로 잘 할 수 있어. 힘내라 두영아!! 절대 포기 하면 안돼!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공부 열심히 하기, 독서 잘하기, 화장실 청손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 꼬박 하기. 교회 잘 나가기.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Matrix, Far and Away, Men don’t leave, 삼국지, 운현궁의 봄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1차 대학생 신분:1994-1997, 화학-->물리-->수학 순으로 전공을 바꿈
1차 직장인 신분:1997-1999, 위의 전공이 맘에 안들어 머릴 식힐겸, 휴학하고 직딩만 함
2차 대학생 신분:1999-현재, 일하다 문득 공부 하고 싶은 맘이 확실히 들어 다시 복학 함,회계학 & 경영정보학으로 복수 전공 중
고2 때 이곳으로 와서 엄청난 방황과 고뇌를 겪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중...
그 와중엔 교회 청년부 회장, 전례부장, 초등부 교사, 청년 레지오 단장으로 잠시 있다가 지금은 LA 청년 프란치스칸회에 속해
있다. 역시 교회 생활에선 봉사가 빠지면 안되겠지만 담 부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겠다.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대학 졸업 후 공인 회계사 및 부동산 브로커가인이 되는 것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호기심 반 권유반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나도 서울서 동호회나 벙개 참석 해 보고 싶다./ 게시판 읽기, 자료실에서 자료 퍼 담아 가기, 아는 사람 한테 이멜 돌리기.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이곳에 온지가 벌써 8년이 지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2때인 17살. 아무리 생각해도 그 때 이후로 나이가 뭠춰진거 같아.
한국에서의 기억이 17살때 뒤로 없는 탓도 있겠지만. 암튼, 25살의 17살먹은 푸르른 소년 이라고 믿고 싶네 그려.
대학 졸업후 서울 갈 기회가 꼭 생기니 그 때 뵈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