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좀꺼주세요 - 다보여주느거아냐

2000. 7. 14. 오후 1:13:32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박미선 / 아나스타시아 (받침없고 긴 이름으로 하자해서)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고민중 (작고 사소한것에 무지 고민하는 편임) 뭘로하지 ???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975년 6월 20일 / 12월 25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spark@bogoline.co.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중랑구 묵동 (태능알쥐(사격장있는곳) ~ 배밭많던 그러나 지금 거의다 아파트가

                                         때되면 배 진짜 많이억었는데 공기도 좋고..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버지 엄니 남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별 즐겁게하느일없음 세상을 약간 재미없게 사는사람인것같아 난..

   가끔 십자수와 종이접길하며 시간을보냄 아님 술집에서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한번더 생각하고 웃으면서 살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다 잘먹음...식성이 조금씩은 변한다지 요즘은 고길 즐겨먹고다님 (돼지갈비,삼겹살)

   색은 선호하는색은 없지만 그래도 하늘색이 편하다..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터프걸, 깡패 (성당서 좀 폭력을 쓰나 오빠들과 신부님이)

   그래도 지금 많이 여성스러워진건데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질문중 가장 어려운거군

   존경하는 사람이라 넘 많아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차분한 여성들,

   항상 노력하며 알차게 사는사람들,

   어디에서도 참깨같은 사람들

   

   닮고싶은사람 (외모만- 절대 이루어질수없는..일이겠지만)

   아무래도 여잔데 이쁜이들아니겠어(심은하 이영애같은 스타일이..)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술취함 잘 깨물어요..(너들도 조심해랑)

    입큰거봤지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8월의 크리스마스,

    연인 (마지막..여자를 떠나보내는 장면이 너무도 가슴 아팠다    

    글고 이영화를 본뒤 엉덩이가 예쁜 남자가 좋더라...)

        

    책은 신경숙의 외딴방, 아르미안의 네딸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지역은 종로지만 혜화동이 훨 가까운 곳 - 해운회사

    성당선 레지오를 하고있지 벌써 7년째 ... 현직책은 단장 휴...한숨뿐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많지...

    첫번째 미국에 있는 친구가 자꾸 오라고한다

           지금 난 너무도 무료해 만사 흥미도없고 해서 생활을 접고 훨~~가버릴까..

    두번째 공부를 더 해볼까 ....

    세번째 조그만 가게라도(리어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가입해야 할꺼같아서 그냥..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많이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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