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박미선 / 아나스타시아 (받침없고 긴 이름으로 하자해서)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고민중 (작고 사소한것에 무지 고민하는 편임) 뭘로하지 ???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975년 6월 20일 / 12월 25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mspark@bogoline.co.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중랑구 묵동 (태능알쥐(사격장있는곳) ~ 배밭많던 그러나 지금 거의다 아파트가
때되면 배 진짜 많이억었는데 공기도 좋고..
6. 가족간의 관계는
아버지 엄니 남동생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별 즐겁게하느일없음 세상을 약간 재미없게 사는사람인것같아 난..
가끔 십자수와 종이접길하며 시간을보냄 아님 술집에서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한번더 생각하고 웃으면서 살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다 잘먹음...식성이 조금씩은 변한다지 요즘은 고길 즐겨먹고다님 (돼지갈비,삼겹살)
색은 선호하는색은 없지만 그래도 하늘색이 편하다..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터프걸, 깡패 (성당서 좀 폭력을 쓰나 오빠들과 신부님이)
그래도 지금 많이 여성스러워진건데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질문중 가장 어려운거군
존경하는 사람이라 넘 많아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고 차분한 여성들,
항상 노력하며 알차게 사는사람들,
어디에서도 참깨같은 사람들
닮고싶은사람 (외모만- 절대 이루어질수없는..일이겠지만)
아무래도 여잔데 이쁜이들아니겠어(심은하 이영애같은 스타일이..)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술취함 잘 깨물어요..(너들도 조심해랑)
입큰거봤지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8월의 크리스마스,
연인 (마지막..여자를 떠나보내는 장면이 너무도 가슴 아팠다
글고 이영화를 본뒤 엉덩이가 예쁜 남자가 좋더라...)
책은 신경숙의 외딴방, 아르미안의 네딸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지역은 종로지만 혜화동이 훨 가까운 곳 - 해운회사
성당선 레지오를 하고있지 벌써 7년째 ... 현직책은 단장 휴...한숨뿐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많지...
첫번째 미국에 있는 친구가 자꾸 오라고한다
지금 난 너무도 무료해 만사 흥미도없고 해서 생활을 접고 훨~~가버릴까..
두번째 공부를 더 해볼까 ....
세번째 조그만 가게라도(리어커)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가입해야 할꺼같아서 그냥..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많이 부족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