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정현주 세레나임다.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안다미로구요.. 절대로 펌프 아닙니다...
순 우리말로 넘칠둣이 가득히라는 뜻의 부사어이지요..
제안에 예수님의 사랑을 안다미로 담고 싶어서... ^^;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7월 25일이구여 축일은 8월 16일이지요.
얼마 안 남았슴다. 여러분.. 헤헤~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andamiros@hanmail.net을 주로 쓰구여.
굿뉴스로 보내두 일루 와여..
5. 지금 살고 있는 곳
부모님 집(?)은 인천이구여, 지금은 학교 땜에 신촌근처에서 자취하구 있어여.. 다음 학기부터는 다시 집에 들어갈거구요..
6. 가족간의 관계는
부모님과 언니, 여동생.. 글구 우리집의 재롱둥이 조카 예진이랑,
언니하구 함께 예진이 만든 우리 형부..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잘하는 건 없구여..
풍물패 조금 했었구요, 수화두 조금 배웠어요.(이건 취미는 아니지만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라..) 그리고 요즘은 십자수를 조금 하고 있구요..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고등학교때 독서실 책상 벽에 붙여 놓았던 글귀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은이가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이었다.
대학 들어와서 이게 민중가요 가사라는 걸 알고 참 많이 놀라기도 했죠..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쫄면을 비룻한 온갖 매운 것들을 좋아하구요..
좋아하는 색은 보라색이예요..
중학교때 보라색이 죽음을 암시한다는 걸 배운 뒤로 싫어할려구 무지 노력했는데.. 편지를 쓸때나 어딘가에 글을 남길 때는 언제나 보라색 펜을 들게 되더군요..
옷은 절대로 그런 색은 안 입습니다. 튀는 걸 싫어하거든요. 옷은 주로 흰색, 회색, 남색, 검정색 계열을 입어요..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중학교때는 아기곰,
고등학교때는 아기밀(아기밀 선전에 나오는 아기처럼 생겼다구..)
캐비지(양배추 인형 닮았다구..)
그리구 대학 와서는 푸우를 비롯해서 중고등학교때 별명들 그대로..
요즘와서 붙은 별명은 새날이..
(교사들은 새날이 아시죠? 소위 불타는 감자 ^^;)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울 아빠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고, 제 뒷바라지를 위해서 정말 헌신적이시거든요..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없는데...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문화 생활과는 거리가 좀...
최인호의 '잃어버린 왕국'이 인상적이었어요..
다 잊어버려서 기억도 잘 안 나지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지금은 대학원생이구요
성당에서는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화목하게 사는거..히히
애들하고 남편하고 아기자기 살고 싶어라...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대화방에서 우연히 알게 되서 잠깐 놀러왔는데.. 가입 인사란에 철수가 글 남긴 거 보구.. 들어왔어요..
아는 사람 하나두 없는 데 들어올 용기는 안 났었는데..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두 있으니까 맘이 든든해 지더라구요.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고수부지에서 고기 구워 먹기
같이 여행이나 엠티가기
하루종일 싸돌아 다니기 등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 나는 나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