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극이는?

2000. 7. 15. 오후 2:48:43

글자

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병극 / 스테파노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방긋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8.27(-) / 12.26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steph75@hanmail.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전북 김제시 검산동 부영아파트 202동 501호

 

6. 가족간의 관계는

 

   3남 2녀 중 2등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컴퓨터 게임(요즘 들어서) / 클래식 기타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만은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거의 다 잘 먹음 / 흰색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이거 어쩌죠. 특별히 사용되는 별명이 없는 데.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너무 거창한가)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특이한 것은 없고, 기타 연주 할 때 입이 씰룩 거린다고 함.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문화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함.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성당 일을 쉰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지만, 지금은 쉬고 있음. 죄송

    글구 하는 일을 애들 패는 일. 김제 백구초등학교 6학년 담임.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군대갔다 오면 조용한 산골 학교에 들어가 아이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싶음.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그냥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알게 되었음. 근데 좋은 친구들이 넘 많은 것 같아      

    기분이....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동호회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넘 미안하구, 이렇게 시간내서 소식을 알  

    수 있는 일외에는. => 이러면, 저 짤리남요.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넓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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