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장 21 - 23절

2005. 2. 11. 오전 11:07:18

1
글자

55장

 

21.그 입은 엉긴 젖보다도 부드러우나 마음은 미움으로 가득 차 있사옵니다. 그 말은 기름보다 매끄러우나 실상은 뽑아 든 비수입니다.

 

22.너의 걱정을 야훼께 맡기어라. 주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니, 착한 사람 망하도록 절대로 버려 두지 않으시리라.

 

23.하느님, 저 피에 주리고 사기치는 자들이 제목숨 절반도 못 살고 땅 속 깊은 곳에 빠져 들게 하소서. 나만은 하느님을 믿사옵니다.

댓글 1

  • 2005년 2월 11일 오전 11:31

    착한 사람 망하도록 절대로 버려 두지 않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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