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장 8절 - 14절

2005. 1. 24. 오전 11:45:28

글자

48장

8.우리 하느님의 도성 만군의 주 야훼의 도성에 와 보니 과연 듣던 그대로 하느님께서 이 성을 영원토록 굳히셨사옵니다.

 

9.하느님, 우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사랑을 되새깁니다.

 

10.하느님, 당신 이름에 어울리게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땅 끝까지 들립니다.당신의 하시는 일은 오로지 옳사오니

 

11.당신의 공정하신 심판을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성읍들은 즐거워합니다.

 

12.시온성을 돌고 돌며 성의 망대들을 헤아려 보아라.

 

13.그 성벽 익히 보고, 그 성루 유심히 보았다가 후손들에게 일러 주어라.

 

14."이렇듯이 하느님은 영원히 우리의 하느님이시며, 영원히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댓글 1

  • 2005년 1월 24일 오전 11:47

    영원히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바른길로 이몸 이끌어 주소서..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