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장 1절 - 5절

2005. 1. 3. 오후 10:29:06

글자

1.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2.하느님, 생명을 주시는 나의 하느님, 당신이 그리워 목이 탑니다. 언제나 임 계신 데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3."네 하느님이 어찌 되었느냐?" 비웃는 소리를 날마다 들으며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이것이 나의 양식입니다.

 

4.축제의 모임, 환희와 찬미소리 드높던 그 행렬, 무리들 앞장서서 성전으로 들어 가던 일,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5.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 하는가? 하느님을 기다리리라. 나를 구해 주신 분, 나의 하느님,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댓글 1

  • 2005년 1월 3일 오후 10:30

    나를 구해 주신분, 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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