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장 1절 - 6절

2004. 12. 23. 오전 11:57:47

글자

41장

 

1.복되어라, 딱하고 가난한 사람 알아 주는 이여, 불행한 날에 야훼께서 그를 구해 주시리라.

 

2.그를 지켜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땅 위에서 복을 주시며 원수들에게 먹히지 않게 하시리라.

 

3.병상에서 그를 붙들어 주시리니 자리를 떨쳐 일어나게 되리라.

 

4.내가 드리 말씀은 이 한 마디, "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고쳐 주소서.당신께 죄를 지었사옵니다."

 

5.원수들은 나를 보고 "저자가 언제 죽어서 그 이름이 없어질꼬?" 하며

 

6.찾아와서는 속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험담할 꼬투리를 찾아 나가는 길로 떠들어 댑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2:00

    복되어라, 딱하고 가난한 사람 알아 주는 이여, 불행한 날에 야훼께서 구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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