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장 5절 - 11절

2004. 12. 22. 오전 10:04:26

글자

  40장

 

 

 5. 야훼, 나의 하느님, 우리를 위하여 놀라운 일을 많이도 하셨사오니 당신과 비길 자 아무도 없사옵니다. 그 이

   야기 세상에 알리고 또 알리려 하옵는데, 이루 다 셀 길이 없사옵니다.

 

 6. 짐승이나 곡식의 예물은 당신께서 아니 원하시고 오히려 내 귀를 열어주셨사오며 번제와 속죄제를 바치라

   아니하셨기에

 

 7. 엎드려 아뢰었사옵니다. "제가 대령하였습니다." 나를 들어 두루마리에 적어두신 것, 당신 뜻을 따르라시는

   것인 줄 아옵니다.

 

 8. 나의 하느님, 당신의 법을 내 마음 속에 간직하고 기뻐합니다.

 

 9.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당신의 정의를 알렸사옵니다. 야훼여, 아시다시피 나는 입을 다물고 있을

   수가 없사옵니다.

 

 10. 당신의 정의를 내 마음 속에 숨겨두지 않고, 당신의 진실하심과 구원을 알렸사옵니다. 당신의 사랑과 진리

   를 그 큰 모임에 서 숨길 수가 없었사옵니다.

 

 11. 야훼여, 당신의 그 인자하심 나에게서 거두지 마시고, 그 진실한 사랑으로 이 몸을 언제나 지켜주소서.

댓글 1

  • 2004년 12월 22일 오전 10:08

    하느님, 인자하심 베푸시어 진실한 사랑으로 우리 몸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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