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장 35절 - 40절

2004. 12. 13. 오후 1:49:11

글자

  37장

 

 

 35. 악인들이 기승을 부리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높이 솟은 것을 나 보았지만,

 

 36. 다시 지날 때에는 흔적도 없었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데도 없더라.

 

 37. 덕스러운 사람을 보아라,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보아라. 평화를 도모하는 사람에게 후손이 따르리라.

 

 38. 그러나 죄인들은 모두 멸망하며, 악인들의 후손은 끊어지리라.

 

 39. 야훼께서 의인을 구원하시고 고난 중의 성채가 되신다.

 

 40. 의인들이 야훼를 피신처로 삼으니, 야훼께서 의인들을 도우시고 구하여주시며 악인들에게서 빼내어 살려

    주신다.

댓글 1

  • 2004년 12월 13일 오후 4:16

    덕스러운 사람, 정직한 사람, 평화를 도모하는 사람... 들에게 은총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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