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장 13절 - 20절

2004. 12. 8. 오후 1:15:44

글자

35장

 

13.그들이 병들었을 때 나는 자루옷 걸치고 심신이 다 닳도록 재계를 하며 기도에 또 기도를 거듭거듭 올렸고

 

14.친구처럼, 동기처럼 빌어 주었으며,굴건제복을 하고 모친상이라도 입은 듯이 슬퍼했사옵니다.

 

15.내가 넘어지자 그들은 오히려 깔깔대며 모여 들고 모여서는 느닷없이 때리고 사정없이 찢사옵니다.

 

16.그들은 비웃고 조롱하고 나를 보고 이를 갈았읍니다.

 

17.나의 주여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렵니까? 달려드는 저 사자의 발톱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 목숨 건져 주소서.

 

18.예배 모임 가운데에서 당신께 감사하리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찬양하리이다.

 

19.거짓말장이 원수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시고 까닭없이 날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을 못하게 하소서.

 

20.그들은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평화는 고사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뿐입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8일 오후 1:19

    나의 주여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렵니까?저 사자의 발톱에서 이 목숨 건져 주소서....

  • 2004년 12월 12일 오후 8:57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 드리는 일에 인색하지 않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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