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장 7절 - 13절

2004. 12. 30. 오전 10:25:20

글자

41장

 

7. 모두들 내가 미워서 입을 모아 수군대며 나의 불행을 궁리하여 나를 해칠 양으로

 

8. " 죽을 살이 뻗쳤구나. 병들어 영영 일어나지 못하리라" 합니다.

 

9. 흉허물없이 사귀던 친구마저 우쭐대며 뒷발질을 합니다.

 

10.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일으켜 주소서. 나 저들에게 앙갚음하리이다.

 

11.원수들이 내 앞에서 큰소리치지 못하게 되면 내가 당신의 눈밖에 나지 않은 줄을 알리이다.

 

12.나를 몸 성하게 붙들어 주시고 당신을 길이 모시게 하소서.

 

13.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야훼여, 찬미받으소서. 처음도 끝도 없이 영원히. 아멘, 아멘.

댓글 1

  • 2004년 12월 30일 오전 10:28

    야훼여, 찬미 받으소서. 처음도 끝도 없이 영원히.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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