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장 6절 - 11절

2005. 1. 4. 오후 8:06:06

글자

6.내가 스스로 낙심이 되어서 요르단 물줄기가 솟는 땅, 헤르온산에서, 미살 봉우리에서 당신을 부릅니다.

 

7.당신의 벼락치는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노호하고, 당신의 파도와 물결들이 뭉치가 되어 이 몸을 휩쓸고 지나갑니다.

 

8.야훼의 사랑 낮에 내리시면 밤에는 이 입술로 찬양을 올리리이다. 이 몸 살려 주시는 하느님께 기도드리리이다.

 

9.나의 반석이시던 하느님께 아뢰옵니다."어찌하여 나를 잊으셨사옵니까? 이 몸이 원수에게 짓눌려 슬픈 나날을 보내니, 이것은 어찌 된 일이옵니까?

 

10.내 하느님이 어찌 되었느냐고 날마다 원수들이 빈정대는 소리가 뼛속을 저며 들어 옵니다.

 

11.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 하는가? 하느님을 기다리리라! 나를 구해 주신 분, 나의 하느님 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댓글 1

  • 2005년 1월 4일 오후 8:07

    내가 스스로 낙심이 되어서 당신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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