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장 21절 -26절

2005. 1. 10. 오후 3:04:47

글자

44장

 

21.마음의 비밀을 다 아시는 하느님께서 어찌 그걸 알아 차리지 못하셨으리이까?

 

22.당신 때문에, 우리가 날마다 죽임을 당하며 도수장의 양처럼 찢기우는 신세가 되었읍니다.

 

23.나의 주여, 일어나소서. 어찌하여 잠들어 계십니까? 깨어나소서,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렵니까?

 

24.어찌하여 외면하십니까? 억눌려 고생하는 이 몸을 잊으시렵니까?

 

25.우리의 마음은 먼지 속에 파묻혔고, 우리의 배는 땅바닥에 붙었읍니다.

 

26.일어나소서, 도와 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해 주소서.

댓글 1

  • 2005년 1월 10일 오후 3:05

    도와 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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