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장 6절 - 11절

2005. 1. 19. 오후 4:51:55

글자

46장

 6.한 소리 크게 외치시니 땅이 흔들리고 민족들은 뒤설레며, 나라들이 무너진다.

 

7.만군의 주 야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8.너희는 와서 보아라. 세상을 놀라게 하시며 야훼께서 이루신 이 높으신 일을!

 

9.땅 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꺽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불살라 버리셨다.

 

10."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인 줄 알아라. 세상 만민이 나를 높이 받들어 섬기리라."

 

11.만군의 주 야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댓글 1

  • 2005년 1월 19일 오후 4:54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나의 피난처되시는 주님!! 제가 거기서 편히 쉬리이다~~

〈시편〉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