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장 1절 - 5절

2005. 1. 17. 오후 3:14:23

글자

1.하느님은 우리의 힘, 우리의 피난처,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으니

 

2.땅이 흔들려도 산들이 깊은 바다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무서워 아니하리라.

 

3.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쳐 보아라, 밀려 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 보아라, (만군의 주 야훼께서 우리와 함께 께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4.강물의 줄기들이 하느님의 도성을 지존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한다.

 

5.그 한가운데에 하느님이 계시므로 흔들림이 없으리라. 첫새벽에 주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댓글 1

  • 2005년 1월 17일 오후 3:17

    하느님은 우리의 힘, 우리의 피난처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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